변희재, 항소심에서도 징역 2년 선고…6년 만에 법정 구속미디어워치 대표 고문 변희재 씨가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태블릿PC 관련 보도가 조작됐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2부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변씨에게 1심에 이어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이는 2018년 12월 1심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데 이은 결과로, 변씨는 6년 만에 다시 법정 구속되었습니다. 재판부는 변씨의 보석을 취소하고 보석보증금 5천만원을 직권으로 몰취했습니다. 재판부, 변희재의 반성 없는 태도와 도주 우려에 엄중 처벌 결정재판부는 변씨가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유지하고 도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