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고 시상식, 훈훈함 속 감동지난 21일 '뜬뜬' 채널에 업로드된 '제3회 핑계고 시상식'은 유재석의 진행 아래, 한 해 동안 '핑계고'를 빛낸 개그맨, 가수, 배우들이 모여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팬 투표로 진행된 시상식에서 대상은 지석진에게 돌아갔습니다. 유재석은 시상식을 마무리하며, 쉽지 않은 한 해를 소소하게 웃으며 마무리할 수 있음에 기쁨을 표현했습니다. 그는 2026년에도 무탈하고 건강하기를 기원하며, 제작진과 계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유재석, 동료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유재석은 시상식에 참석한 이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건네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특히, 이광수에게 “늘 고맙다”는 진심을 전했고, 이광수는 깍듯한 90도 인사를 통해 존경을 표했습니다. 30년 지기 송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