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매니저, 박나래 불법 의료 행위 추가 폭로개그우먼 박나래의 전 매니저가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박나래의 불법 의료 행위에 대한 추가 폭로를 이어갔습니다. 전 매니저는 '주사 이모'라 불리는 A 씨를 처음 만났을 때 실제 의사로 알았다고 밝혔습니다. 2023년 해외 촬영 중 A 씨가 링거를 놓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고, 제작진과 박나래는 A 씨의 신분에 의심을 품고 의료 행위를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공항 화장실과 차량 안에서의 링거 투약 주장전 매니저는 박나래가 한국으로 귀국하는 과정에서 A 씨를 다시 만나 공항 화장실과 이동 중인 차량 안에서 링거를 맞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의료 행위가 이루어져서는 안 되는 장소에서 불법적으로 의료 행위가 이루어졌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논란이 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