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력 자산가 행세, 실상은 사기 전과… 충격적인 사건의 시작학력과 재산을 속여 결혼한 후 거액을 갈취하고도 친족 간 재산범죄를 처벌하지 않는다는 '친족상도례'를 주장한 사기 전과자가 1, 2심 모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2억 원 갈취, 4억 6천만 원 사기… A씨의 뻔뻔한 범행 수법2024년 5월 혼인신고를 한 B씨로부터 모텔 인테리어 공사비 명목으로 약 2억 원을 뜯어내는 등 총 4억 6천만 원을 갈취한 혐의로 기소된 A씨는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거짓으로 가득 찬 프로필… A씨의 치밀한 사기 행각A씨는 B씨가 운영하는 주점에 수차례 방문하여 유명 대학 졸업, 대기업 재직, 현금 아파트 소유 등 고학력 자산가 행세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모두 거짓이었고, A씨는 여러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