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과 신뢰를 최우선으로, 새로운 시작7명의 안타까운 사상자를 낸 광주 화정아이파크 신축 공사가 전면 철거와 재시공이라는 어려운 과정을 거쳐 마침내 새로운 이름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로 내년 1월 입주를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 공정률 63%를 기록하며 골조 공사를 마치고 주요 마감 공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HDC현대산업개발이 2022년 1월 붕괴 사고 이후 전면 철거 및 재시공을 약속하며 제시했던 2027년 12월 준공 시점보다 앞당겨진 결과입니다. 입주민과의 소통, 변화를 이끌다초기에는 상가층 일부 존치 계획으로 입주예정자들의 우려와 반발이 있었으나, HDC현산은 전면 철거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다만, 지나치게 길어지는 공사 기간에 대한 예비 입주자들과의 협의 끝에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