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 CCTV, 오해와 진실가수 신지의 남편 문원이 신혼집에 설치된 다수의 CCTV를 둘러싼 온라인 관심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문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 밖에 CCTV가 많은 건 전 집주인분이 설치해 두신 것을 저희가 그대로 인수했기 때문”이라며 “신지씨 안전을 위해 현재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방송된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신혼집 안팎을 비추는 CCTV 11대가 포착되며 생긴 오해에 대한 해명이다. 방송 속 CCTV 노출과 출연진 반응지난 방송에서 신지·문원 부부의 신혼 일상이 공개되었을 때, 집 안팎을 비추는 CCTV 11대가 포착되었다. 이를 본 출연진은 “무전기도 부족해서 CCTV까지 설치한 거냐”며 농담을 건넸고, 신지는 “단독주택 보안을 위해 남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