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퓨처스팀, 5연승으로 선두권 경쟁 합류이대진 감독이 이끄는 한화 퓨처스팀이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에서 파죽의 5연승을 달리며 북부리그 1위 상무와의 격차를 반 경기로 좁혔습니다. 이는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1군 팀의 개막 시리즈 대승에 이어 퓨처스팀까지 승전보를 전하며 한화 팬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화 퓨처스팀은 7승 2패를 기록하며 선두권 경쟁에 본격적으로 합류했습니다. 신예들의 눈부신 활약, 승리의 주역이 되다이번 경기에서 한화 타선은 박정현(1안타 2타점 1득점), 유로결(2안타 1타점 1득점)의 활약에 더해, 포수에서 외야수로 전향한 한지윤(2안타 2타점 3득점)과 배승수(2안타 3타점 1득점)가 맹타를 휘둘렀습니다. 특히 배승수는 8경기에서 10안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