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원, 법률대리인 통해 입장 발표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이 아내 김지연과의 이혼설에 대해 법률대리인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법무법인 대련 측은 정철원이 아이의 엄마라는 점을 고려해 형사 고소 대신 이성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선수이자 아빠로서의 명예와 삶이 무너지는 듯한 고통 속에서도 오직 자신과 아이의 미래만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지연의 폭로와 정철원의 침묵정철원은 '러브캐처' 출신 김지연과 2024년 득남 후 결혼했으나, 김지연은 SNS를 통해 정철원의 생활비 및 양육비 미지급과 다른 여성과의 외도 의혹을 제기하며 양육권 소송을 준비 중임을 알렸다. 논란이 확산되자 정철원은 '나중에 말씀드리겠다'며 말을 아꼈고, 아들이 받을 상처를 우려해 기사 내용 수정 요청을 하기도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