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아침마당'에서 딸 수빈의 근황을 전하다방송인 김승현이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하여 첫째 딸 수빈의 근황을 밝혔습니다. 김승현은 스무 살에 딸 수빈 양을 얻어 미혼부로 지내며 홀로 딸을 키웠습니다. 이후 방송작가 장정윤과 결혼하여 새로운 가정을 꾸렸고, 최근에는 난임을 극복하고 둘째까지 얻어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번 '아침마당' 출연을 통해 딸 수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며,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수빈, 어느덧 27살…성장한 딸에 대한 아버지의 진심김승현은 딸 수빈의 나이를 언급하며, 처음에는 25, 26살이라고 말했지만, 아내 장정윤의 정정으로 27살임을 밝혔습니다. 김승현은 수빈에 대해 '자기 스스로 갈 길을 잘 가고 있다'고 칭찬하며, 딸의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