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뉴진스 템퍼링' 의혹 전면 부인그동안 뉴진스 멤버들을 빼돌리려 했다는 이른바 탬퍼링(계약 만료 전 사전 접촉)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이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민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암의 김선웅 변호사는 기자회견을 열고 "민희진 전 대표의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의 실체는 그와는 무관한, 특정 기업의 주가부양 혹은 시세조종 시도를 획책한 멤버 한 명의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벌인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주장하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하이브와 어도어의 의혹, 그리고 민희진 측의 반박하이브와 어도어는 민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을 독립시키려 했다는 의구심을 품고 있으며, 실제로 지난해 12월 민 전 대표를 상대로 10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