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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2

필리버스터 20시간, 단식 투쟁까지... '2차 종합특검' 공방, 그 속내를 파헤치다

2차 종합특검, 국회 문턱을 넘을까?오늘 국회에서는 민주당 주도로 '2차 종합특검' 법안이 처리될 전망입니다. 범야권은 필리버스터와 단식으로 맞대응에 나섰지만, 민주당은 투쟁이 아닌 '투정'이라고 깎아내렸습니다. 20시간 넘게 이어진 필리버스터, 그 배경은?어제 오후 3시 40분쯤 시작된 필리버스터는 20시간을 넘겼습니다.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는 19시간 가까이 반대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그는 청와대 오찬을 이유로 단상에서 내려오면서 대통령을 향한 '작심 발언'을 예고하기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손을 내밀면, 민주당은 뒤에서 법안을 강행하는 이른바 정부·여당의 '굿캅', '배드캅' 쇼라고 맹비난하기도 했습니다. 야당의 반발, 2차 종합특검의 쟁점은?국민의힘은 2차 종합특검을 지방선거를 앞..

이슈 2026.01.16

이혜훈 후보자, 병역·취업 특혜 의혹…'부적격 끝판왕' 논란

국민의힘, 이혜훈 후보자 아들 병역·취업 특혜 의혹 제기국민의힘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아들 병역 및 취업 관련 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사퇴 공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박수영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차남과 삼남의 공익근무, 장남의 연구원 취업 과정에서의 의혹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자료 공개와 소명을 촉구했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20가지에 달하는 의혹을 종합적으로 언급하며 '공직 부적격'을 강조했습니다. 차남·삼남, 집 근처 공익근무…병역 특혜 의혹 증폭박수영 의원은 이 후보자의 차남이 집에서 7km 떨어진 지역아동센터에서, 삼남이 2.5km 떨어진 방배경찰서에서 공익근무를 한 점을 지적했습니다. 특히, 차남이 근무한 지역아동센터가 차남 근무 시점부터 공익근무요원을 받기 시작했고, 삼남..

이슈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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