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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천만! 중학생 딸 저녁 챙겨줄 사람 구합니다.. 당근에 집 주소까지 공개한 부모의 충격 사연

caca 2026. 1. 26.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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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중심, '중학생 저녁 식사 도우미' 구인 글

최근 중고 거래 앱 '당근'에 올라온 '중1 여학생 저녁 챙겨주실 분' 구인 글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글쓴이 A씨는 혼자 사는 딸이 저녁을 챙겨 먹지 않아 식사를 도와줄 사람을 찾는다며, 집에서 먹는 음식 그대로 조금만 덜어주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김치볶음밥, 미역국, 계란찜 등 2~3가지 반찬과 어른 밥 양을 요구하며, 한 건당 7000원을 지급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이는 단순한 식사 도움을 넘어선 위험한 제안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안전 불감증인가, 절약인가? 누리꾼들의 엇갈린 반응

A씨는 경기 화성시의 한 아파트 주소를 공개하며 근처 거주자를 선호한다고 밝혔습니다주 5일, 오후 7시 30분~8시 사이에 음식을 가져다주면 주급으로 지급하겠다는 조건도 제시했습니다. 이 글에는 6명이 지원했으나 현재는 마감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가격 문제보다 너무 위험하다', '딸 혼자 산다고 광고하는 꼴', '범죄에 악용될 수 있다'며 강하게 우려를 표했습니다. 일부는 '7000원이면 집에 반찬을 사 놔라', '중1이면 알아서 챙겨 먹는다'는 의견을 내며 부모의 행동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안전보다 돈? 위험한 거래의 이면

A씨는 '집에서 드시는 걸 조금 덜어온다고 생각하면 된다'며 음식량과 가짓수가 적어 7000원이 적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어린 자녀를 잠재적 위험에 노출시키는 행위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습니다외부인이 아이에게 음식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 가능성을 간과한 것입니다또한, '밖에서 먹으면 9000원 이상 나오니 몇 천원 아끼려 한다'는 추측까지 나오며 안전 불감증에 대한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결론: 아이의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이번 사건은 단순히 식사 도움을 구하는 것을 넘어, 자녀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할 수 있는 위험한 거래라는 점에서 사회적 경각심을 일깨웁니다부모의 무관심 혹은 잘못된 판단이 아이를 범죄의 표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아이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선 금전적 이익보다 더 중요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위험천만! 당근에 '중학생 딸 저녁 도우미' 구인 글, 집 주소까지 공개한 부모의 충격 사연

혼자 사는 중학생 딸의 저녁 식사를 챙겨줄 사람을 구한다는 당근마켓 글이 논란입니다. 부모로 추정되는 글쓴이는 하루 7000원을 제시하며 집 주소까지 공개했지만, 누리꾼들은 자녀의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한 행동이라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런 상황, 궁금하실 만한 점들

Q.왜 이런 글을 올렸을까요?

A.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으나, 경제적 부담이나 시간 부족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든 자녀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Q.이런 구인 글은 불법인가요?

A.직접적인 불법 행위로 보기 어려울 수 있으나, 아동 안전을 위협하고 잠재적 범죄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 사회적으로 큰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Q.대안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A.가족이나 친척의 도움을 받거나, 지역 아동센터, 식사 배달 서비스 등 안전하고 검증된 방법을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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