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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3

고위공직자 362명 재산 공개: 노재헌 대사 530억 최고, 장관급 재산 현황은?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 현황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362명의 고위공직자 재산을 공개했습니다. 이 중 노재헌 주중국대사가 530억여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으며, 이찬진 금융감독원장(384억여원), 김대진 한국예술종합학교 전 총장(342억여원)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번 공개는 신분 변동이 있는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노재헌 주중대사, 압도적 재산 1위노재헌 주중국대사는 본인 명의의 서울 이태원동, 연희동 복합건물 및 구기동 단독주택 등 건물 가치 132억여원을 포함하여 예금 126억여원, 증권 213억여원 등 총 530억 4천 400만원을 신고했습니다. 이는 현직자 중 가장 높은 금액으로, 그의 재산 규모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금융감독원장·예술종합학교 전 총장 재산 규모이찬진 금..

이슈 10:36:14

FA 미아 손아섭, 한화 잔류 가능성 살아나나? 투수 보상선수 지명에 희망 엿보여

김범수 보상선수로 투수 양수호 지명, 손아섭 거취에 영향?한화 이글스가 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김범수의 보상선수로 우완 투수 양수호를 지명했습니다. 김범수는 FA B등급으로, 한화는 보상 선수와 보상금 중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한화 손혁 단장은 양수호를 미래를 밝히는 파이어볼러로 평가하며 성장 가능성을 높이 산다고 밝혔습니다. 양수호는 퓨처스리그에서 가능성을 보였으며, 미국 단기 연수 경험도 있습니다. 한화의 약점은 외야수, 그럼에도 투수 선택한 이유는?전문가들은 한화의 최대 약점을 투수가 아닌 외야수, 특히 중견수로 꼽습니다. 이에 김범수 보상선수로 KIA 외야수 지명이 예상되기도 했으나, 한화는 마운드 보강을 택했습니다. 이는 작년 NC에서 트레이드된 손아섭의 FA 잔류 시나리오에 실낱같은 ..

스포츠 09:36:03

서울 한복판 호텔 로비 시위, 경찰 수사 착수…자영업자 '피해 호소'

세종호텔 로비 점거 시위, 경찰 수사 개시복직을 요구하며 서울 중구 세종호텔 로비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는 해고 노동자들에 대해 경찰이 정식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호텔 내에서 영업점을 운영하는 개인 사업자가 시위대의 점거로 인한 피해를 주장하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세종호텔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 등을 업무방해, 퇴거불응 혐의로 입건 전 조사(내사)에 이어 정식 수사로 전환했습니다. 시위는 지난 14일 로비 점거 시위가 시작된 이후 약 보름 만에 수사로 확대되었습니다. 시위대의 로비 점거와 자영업자의 고통공대위는 지난 14일부터 인권 운동가, 대학생 등과 함께 세종호텔 1층 로비에서 취식하며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약 30~50명으로..

이슈 08: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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