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 한 달 만에 벌어진 비극: BJ A씨의 아내 폭행 사건전직 프로야구 선수이자 인터넷 방송인(BJ) A씨가 출소한 지 불과 한 달 만에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부산지법 형사7단독 심학식 부장판사는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는데, 이는 검찰이 구형한 징역 6년보다 높은 형량입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자택에서 아내 B씨를 폭행하여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가정 폭력을 넘어, A씨의 과거 전력과 맞물려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사건의 발단: '사람답게 살아'라는 한 마디사건의 발단은 사소한 말다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내 B씨가 A씨에게 '사람들에게 폐를 끼치지 말고 사람답게 살라'고 말하자, A씨는 격분하여 아내를 폭행하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