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떠나는 베테랑 미드필더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미드필더 정우영 선수가 울산 HD를 떠나 자유의 몸이 됩니다. 1년 반이라는 시간 동안 울산에서 활약했던 그는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새로운 도전을 예고했습니다. 정우영 선수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울산에서의 소중한 경험과 팬들에게 받은 응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울산에서의 잊지 못할 순간들정우영 선수는 울산에 처음 왔을 때의 설렘과 팬들의 뜨거운 환영을 잊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울산을 '집'이라고 표현하며 K리그에서 뛸 곳은 울산뿐이라고 생각했을 정도로 울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지난 1년 반 동안 팀의 일원으로서, 선배로서 팀원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고, 함께 흘린 땀과 시간들이 서로에게 소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