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의 새로운 별, '1조 클럽'의 탄생지난해 국내 증시에 새롭게 등장한 기업들의 주주들을 분석한 결과, 주식 평가액 1조 원을 넘는 '재벌급 주식 부자'가 처음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주식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 신호탄으로,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100억 클럽을 넘어선 1조 클럽, 그들의 면면기업분석 전문기관의 조사에 따르면, 신규 상장사 중 주식 평가액이 100억 원을 넘는 개인 주주는 119명에 달했습니다. 놀랍게도, 이 중 1조 원 이상을 기록한 주주는 1명, 1,000억 원 이상~1조 원 미만은 18명으로, 총 19명이 '1000억 클럽'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는 주식 시장의 역동성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입니다. 1조 클럽의 주인공, 에임드바이오 남도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