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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2

6개월 만에 매듭지은 군 '내란 징계', 국방부의 미래는?

사건의 시작: 안규백 장관 후보자의 폭탄선언시작은 지난해 6월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안규백 당시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TF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폭탄선언을 했습니다. 국방부 공무원들은 만류했습니다. "그러면 군이 뒤집어진다", "조금 더 정교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이유에서였습니다. 하지만 장관 후보자의 뜻은 확고했습니다. 감사관실의 자체 조사와 잡음하지만 국방부 안팎에서 잡음이 계속 흘러나왔습니다. 국방부 출입기자들에게는 물론이고 내란특검을 취재하는 법조 기자들에까지 투서가 나돌았습니다. 64년 만에 등장한 '문민 국방장관'의 발목을 잡은 건 "군 인사에 적체가 있어선 안 된다"는 주변인들의 조언이었던 걸로 알려졌습니다. 대통령의 지시와 국방부의 대응급기야 10월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이슈 2026.01.17

50년 만의 변화: 해병대, 준4군 체제 전환으로 대한민국 국방의 미래를 열다

해병대의 새로운 도약: 준4군 체제 개편의 시작해병대 1·2사단 작전통제권이 육군에서 해병대로 50년 만에 원상 복귀됩니다. 이는 단순한 조직 개편을 넘어 대한민국 국방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해병대는 이번 개편을 통해 더욱 강력한 전력을 갖추고 국가 안보에 기여할 것입니다. 주요 내용: 작전통제권, 지휘 체계, 전력 증강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준4군 체제로의 해병대 개편'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해병대 1·2사단의 작전통제권을 해병대로 이관, 해병대 장교의 대장 진급 검토, 해병대 작전사령부 창설, 그리고 해병대 전력 증강 조기 추진. 작전통제권 환원: 50년의 기다림, 마침내 결실을 ..

이슈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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