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축구 해설위원 동루, 일본 U-23 향한 '과격 발언' 논란중국의 축구 평론가 동루가 일본 U-23 대표팀을 향한 '과격 발언'으로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그는 일본 축구가 끝났다'는 억지에 가까운 촌평으로 입길에 올랐으며, 결승전 대패 이후 자국 팬들로부터도 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결승에서 일본은 중국을 4-0으로 완파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과거 손흥민 향한 '위선자' 발언 논란 재점화동루는 과거 한국과 중국의 월드컵 예선 경기 후 손흥민 선수를 '약자를 괴롭히는 위선자'라고 비난하며 이강인 선수와 비교하는 등 논란의 발언을 한 바 있습니다. 이번 일본 U-23 대표팀을 향한 발언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