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부자 이민 프로그램 '골드 카드' 공개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초상이 새겨진 '트럼프 골드 카드'를 공개하며, 부자 이민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 카드는 미국 영주권 또는 체류 허가를 원하는 이들을 위한 특별한 기회로, 100만 달러(약 14억 7천만 원)를 투자하면 자격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10일부터 신청을 받았으며, 엄청난 관심 속에 판매가 이루어졌습니다. 1조 9천억 원, '트럼프 골드 카드' 판매 실적트럼프 행정부는 '트럼프 골드 카드'가 13억 달러(약 1조 9100억 원)어치 판매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13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이 카드를 구매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놀라운 판매 실적은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