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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이모’ 남편 충격 폭로: 박나래는 아내가 의사인 줄 알았다? 모두 거짓!

caca 2026. 1. 25.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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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이모’ A씨 남편, 박나래 관련 의혹 전면 부인

‘주사이모’로 불리며 유명 연예인들을 상대로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A씨의 남편이 방송에 출연해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그는 아내가 연예인 박나래를 포함한 지인들에게 의사인 줄 알았다는 것은 모두 거짓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A씨의 남편은 과거 정치권 인사들과의 친분을 바탕으로 연예계 인사들과 인연을 맺게 되었을 뿐, 병원에서 만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A씨가 단순한 지인에게 호의를 베풀었을 뿐, 불법 의료 행위와는 거리가 멀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발언입니다. 특히 박나래에게 수면 유도제를 건넨 것은 아내의 공황장애 증상으로 인해 처방받은 약을 비슷한 증상을 겪는 박나래에게 권한 것일 뿐이며, 링거 시술 역시 3년 전 단 한 번의 방문 때 이루어진 일회성 호의였다고 해명했습니다. 이로써 A씨 측은 불법 의료 행위 의혹에 대해 강력히 반박하며, 자신들이 피해자임을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A씨, 남편 통해 '가십' 정리한 유서 전달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A씨의 남편으로부터 충격적인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A씨가 직접 작성한 유서를 보내왔다는 것입니다. 이 유서에는 가족에게 전하는 마지막 말과 함께,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논란에 대한 A씨의 입장이 담겨 있었습니다. 다행히 A씨는 이후 안정을 되찾았고, 제작진은 그가 정리한 과거 행적을 면밀히 살펴보았습니다. 이는 A씨가 스스로를 둘러싼 '가십'들을 정리하고, 억울함을 해소하고자 했던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A씨의 유서는 그녀가 처한 상황의 심각성과 함께, 대중에게 비친 자신의 모습에 대한 깊은 고뇌를 드러내고 있었습니다.

 

 

 

 

A씨, '속눈썹 전문가'·'비만 클리닉 대표' 주장과 상반된 증언들

A씨는 과거 자신이 20~30대 시절 속눈썹 전문가로 활동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한 피부 관리숍 사장은 A씨가 속눈썹 연장 시술을 통해 수입을 올렸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어, A씨의 주장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또한 A씨는 20대 이후 비만 클리닉의 대표이사로 일했다고 주장했으며, 남편 역시 그녀가 B성형외과의 부속 비만 클리닉 대표로서 의사들에게 처방 및 시술 방법을 가르쳤다고 증언했습니다. 그러나 B성형외과 관계자는 A씨를 ‘외부 실장’ 또는 ‘환자 유치 프리랜서’ 정도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병원 유니폼 사진 역시 병원에서 제공한 것이 아니라 A씨가 직접 맞춘 것이라고 설명했으며, 병원장이 A씨의 활동을 인지하지 못했을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이는 A씨가 주장하는 '대표' 직함과 병원 측의 설명이 상반되어, 그녀의 경력에 대한 진위 여부가 더욱 불투명해졌음을 보여줍니다.

 

 

 

 

또 다른 성형외과, '외국인 환자 유치업' 명목 임대 관계 해명

A씨는 2013년부터 2016년까지 또 다른 성형외과의 대표이사였다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성형외과 원장 심모씨는 2009년 의료법 개정 이후 외국인 환자 유치업이 활성화되면서 A씨의 회사가 병원을 찾아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시 A씨 부부는 병원 건물에 외국인 환자 유치 회사를 등록하기 위한 임대 관계를 맺었을 뿐, 병원 운영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외국인 환자 유치 사업이 주춤했다가, 9년 만에 다시 사업을 재개하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는 것입니다. 심 원장은 병원장이 수술실에만 머물러 A씨의 활동을 알지 못했을 가능성을 언급하며, 병원과의 직접적인 연관성을 부인했습니다. 이는 A씨의 주장이 병원 측의 설명과 달리, 사업적 파트너십의 일부였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중국 의과대학 학력 의혹, '외국인 유학생 받지 않아' 답변

A씨의 남편은 아내가 중국 내몽골 바오터우시에 위치한 내몽골 바오강의원의 한국 성형센터장이었으며, 이곳에 부속된 내몽골 제3의과대학에서 3~4년간 공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바오터우 의과대학 측에 문의한 결과, 해당 대학은 외국인 유학생을 받지 않으며 한국인 졸업생 역시 단 한 명도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는 A씨의 학력에 대한 의혹을 증폭시키는 결과이며, 앞서 제기된 여러 의혹들과 더불어 A씨의 주장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 떨어뜨리는 요인이 되었습니다. 사실 확인이 어려운 부분에 대한 A씨 측의 주장이 사실과 다를 수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입니다.

 

 

 

 

A씨, '몰카'·'악마의 편집' 주장하며 '그것이 알고 싶다'에 격렬히 반발

A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의 방송 방식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남편과의 대화를 인터뷰처럼 짜깁기하고, 몰래카메라와 악마의 편집을 사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지난 1월 1일 충격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음에도 불구하고, 남편이 보낸 유서까지 방송에 내보낸 것에 대해 깊은 상처와 분노를 드러냈습니다. A씨는 ‘그것이 알고 싶다’ PD를 향해 “죽다 겨우 살아난 사람의 부탁을 시청자의 알 권리라고 포장해서 방송한 당신은 살인자”라며 격렬한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이는 방송의 공정성과 윤리성에 대한 심각한 문제를 제기하는 동시에, A씨가 겪고 있는 고통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발언입니다.

 

 

 

 

진실 혹은 가십? ‘주사이모’ 논란의 진실 공방

‘주사이모’ A씨를 둘러싼 불법 의료 행위 의혹과 관련하여, 남편은 모든 주장이 거짓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A씨 측은 박나래 등 지인들에게 단순 호의를 베풀었을 뿐이며, 학력 및 경력에 대한 주장 역시 사실과 다르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이후 A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다는 사실과 함께, 방송에 대한 격렬한 반발이 이어지면서 사건의 진실 공방은 더욱 가열되고 있습니다. 대중의 알 권리와 개인의 사생활 보호, 그리고 방송 윤리 사이의 첨예한 대립이 계속되는 가운데, 사건의 진실 규명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독자들의 궁금증,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주사이모’ A씨가 박나래에게 수면 유도제를 건넨 이유는 무엇인가요?

A.A씨의 남편은 아내가 공황장애로 인해 자신이 처방받던 수면 유도제를 비슷한 증상을 겪는 박나래에게 먹어보라고 준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이는 불법 의료 행위가 아닌, 지인에게 베푼 일회성 호의였다는 주장입니다.

 

Q.A씨의 학력 및 경력 주장은 사실인가요?

A.A씨는 속눈썹 전문가 및 비만 클리닉 대표 등으로 활동했다고 주장했으나, 관련 업계 증언들은 이를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 의과대학 학력에 대해서도 해당 대학 측은 외국인 학생을 받지 않는다고 밝혀 의혹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Q.A씨의 남편은 아내의 불법 의료 행위 의혹에 대해 어떻게 주장하나요?

A.A씨의 남편은 모든 의혹이 거짓말이며, 아내가 연예인 박나래 등을 의사인 줄 알았다는 주장 역시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과거 정치권 인사들과의 친분을 통해 연예계 인사들과 인연을 맺었을 뿐, 병원에서 만난 적은 없다고 주장하며 아내가 단순한 호의를 베풀었을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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