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의 10년, 그리고 새로운 시작수원 삼성에서 10시즌을 뛴 '베테랑 하드워커' 이종성이 천안시티FC를 거쳐 수원 옆동네 화성FC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축구 팬들에게는 익숙한 이름, 이종성은 이제 차두리 감독과 함께 2부리그(K리그2) 화성에서 새로운 축구 인생을 펼쳐나갈 예정입니다. 그의 이적 소식은 많은 축구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1992년생 이종성은 187cm, 72kg의 탄탄한 체격을 바탕으로, 수비형 미드필더로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일 것입니다. 이종성의 축구 여정: 수원 삼성, 그리고 '리얼 블루'충청남도 당진 출신인 이종성은 계성초, 신평중을 거쳐 수원 매탄고를 졸업하며 K리그 유스 명문 출신임을 입증했습니다. 2011년, 당시 1부리그(K리그1)였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