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나라, 비현실적 기럭지로 시선 강탈배우 권나라가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비현실적인 기럭지를 과시했다. 이국적인 정원을 배경으로 한 사진 속에서 권나라는 화이트 도트 무늬 민소매 톱과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한 '꾸안꾸' 패션을 선보였다. 낮은 굽의 신발을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172cm의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압도적인 다리 길이와 작은 얼굴이 조화를 이룬 8등신 비율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야한 사진관' 종영 후 차기작 '넉오프'로 돌아온다올해 34세인 권나라는 최근 종영한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쉬지 않고 차기작 소식을 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녀는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