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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루키 최유빈, 50억 유격수 심우준에게 배우며 KBO 정상급 수비 꿈꾼다

caca 2026. 1. 2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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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의 미래, 최유빈의 등장

한화 이글스가 2026시즌을 위해 호주 멜버른에서 담금질에 한창입니다. 이번 스프링캠프에는 두 명의 신인이 합류했는데, 그중 4라운드 지명 내야수 최유빈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여수중-전주고-경성대를 졸업한 최유빈은 대학 시절 56경기에서 65안타, 1홈런, 21타점, 33도루를 기록하며 타율 0.342, OPS 0.921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특히 2023년에는 사이클링 히트까지 기록하며 그의 잠재력을 입증했습니다. 지난해 마무리캠프에 이어 이번 스프링캠프까지 참가하며 구단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최유빈, 'KBO 수비 원탑' 심우준에게 배우다

최유빈은 팀의 '50억 유격수' 심우준을 비롯해 하주석, 이도윤 등 베테랑 내야수들과 함께 훈련하며 긍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그는 "심우준 선배는 마무리캠프 때부터 봤는데, KBO 수비 원탑이라고 생각한다. 옆에서 많이 배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하주석 선수에게도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며, 선배들의 장점을 흡수해 자신의 것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특히 수비 시 힘이 미리 들어가는 습관을 고치고, 힘을 빼고 편안하게 공을 잡는 자세를 연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다재다능한 내야수, 최유빈의 가능성

한화 관계자는 최유빈에 대해 "내야 전 포지션 소화 가능한 수비 안정감이 있으며 전술적 활용도가 높은 내야수 자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는 최유빈이 단순히 한두 포지션에 국한되지 않고, 팀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갖췄음을 시사합니다. 그는 1군 캠프 합류에 대해 "힘들지만 신인으로서 컨디션 조절할 때가 아니다. 100% 힘으로 하고 있다"며 강한 정신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신인의 패기로 KBO 무대에 도전

최유빈은 신인으로서의 패기를 앞세워 KBO 무대에 도전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그는 "신인으로서 스프링캠프 합류했는데 마무리캠프도 열심히 했다올해 최대한 활약하도록 신인의 패기 보여드리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의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은 한화 이글스의 미래에 밝은 희망을 더하고 있습니다.

 

 

 

 

신인 최유빈, 베테랑에게 배우며 KBO 정상급 수비수로 성장할까?

한화 이글스의 신인 내야수 최유빈이 'KBO 수비 원탑' 심우준 등 베테랑 선수들에게 배우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대학 시절 성적과 다재다능한 내야 수비 능력을 바탕으로, 최유빈은 신인의 패기를 무기로 KBO 무대에서 활약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최유빈 선수에 대해 더 궁금하신가요?

Q.최유빈 선수는 어떤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나요?

A.한화 관계자에 따르면 최유빈 선수는 내야 전 포지션 소화 가능한 수비 안정감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Q.최유빈 선수가 가장 배우고 싶어하는 선수는 누구인가요?

A.최유빈 선수는 'KBO 수비 원탑'으로 꼽히는 심우준 선수를 보며 많이 배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Q.최유빈 선수의 대학 시절 성적은 어떠했나요?

A.대학 시절 56경기에 출전하여 65안타, 1홈런, 21타점, 33도루를 기록하며 타율 0.342, OPS 0.921의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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