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로비 의혹, 민주당 덮치다통일교가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한 여권 핵심 인사들에게 금품 로비를 했다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의 진술이 공개되면서, 민주당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직 장관까지 거론되는 심각한 상황 전개에 '법과 원칙에 따른 진상 규명'을 강조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특검의 편파 수사 의혹을 제기하며 대여 공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입장: 진실 규명과 신중한 태도민주당 윤건영 의원은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관련 의혹에 대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법과 원칙에 따라 철저하게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불법적인 행위에 대해서는 단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지원 의원 또한 '민주당에도 통일교의 검은 손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