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랭킹 1위 안세영, 압도적인 실력으로 첫 승 신고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 선수가 '확실한 1승 카드'다운 면모를 뽐내며 팀에 첫 승리를 안겼습니다.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토마스&우버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스페인의 클라라 아수르멘티를 상대로 2-0 완승을 거두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이 세계 단체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정상 탈환에 청신호를 켠 중요한 경기였습니다. 토마스&우버컵, 배드민턴 최고 권위의 단체전2년마다 열리는 토마스&우버컵은 배드민턴 단체전 중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입니다. 남자 대회는 토머스컵, 여자 대회는 우버컵으로 불리며, 총 16개국이 참가하여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진행합니다. 각 조 상위 1~2위 팀이 토너먼트에 진출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