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FA 최대어 정호영에 이어 아시아쿼터 자스티스까지 품었다!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FA 최대어로 꼽히던 정호영 선수에 이어, 아시아쿼터 선수로 자스티스 야우치 선수를 영입하며 새 시즌 전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흥국생명은 오늘(17일) 자스티스와의 계약 체결을 공식 발표하며, 측면 전력 강화와 수비 안정감 보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영입은 팀의 재편에 속도를 더하며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일본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자스티스, V리그 경험으로 빠르게 적응!일본 출신의 아웃사이드 히터인 자스티스는 올 시즌 현대건설 소속으로 뛰면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서브 1위, 수비 2위, 리시브 2위, 득점 8위를 기록하며 여자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