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진 사무장, 새로운 도약의 시작이른바 ‘땅콩 회항’ 사건의 주인공 박창진 전 대한항공 사무장이 한국공항공사(KAC) 자회사인 KAC공항서비스의 기획본부장으로 취임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이는 30년 전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던 의미 깊은 장소에서 개인적인 감회와 함께, 급변하는 공항 운영 환경 속에서 변화를 기회로 만들겠다는 그의 포부를 보여줍니다. KAC공항서비스, 박창진 본부장의 역할과 책임박창진 신임 본부장은 KAC공항서비스의 중장기 전략 수립, 인사 및 노무 관리, 예산 편성, 조직 운영, 성과 관리, 홍보, 재무회계 등 회사의 핵심적인 경영 활동 전반을 총괄하게 됩니다. 정부의 공항 운영 구조 개편이라는 외부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