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달리던 버스, 화염에 휩싸이다12일 오후,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기흥휴게소 인근에서 운행 중이던 고속버스에서 갑작스럽게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한 대가 전소되고 인근 방음벽 일부가 소실되는 안타까운 피해가 있었습니다. 당시 세종시에서 서울 강남구로 향하던 버스에는 운전자와 승객을 포함해 총 28명이 탑승하고 있었습니다. 승객 28명, 침착하게 대피하여 인명 피해 막아다행히 불길이 크게 번지기 전,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28명은 스스로 신속하게 버스에서 대피했습니다. 이로 인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대피한 승객들은 인근 국도로 이동한 뒤 대중교통을 이용해 안전하게 귀가 조치되었습니다. 승객들의 침착한 대응이 더 큰 사고를 막았습니다. 신속한 소방 당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