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선 커플’의 화려한 귀환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던 김혜윤과 변우석이 종영 2년 만에 각자의 주연작으로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동시에 사로잡고 있습니다. 두 배우 모두 자신의 작품을 흥행 반열에 올리며 강력한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지만, 작품의 성과와는 별개로 연기력에 대한 평가는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혜윤, ‘살목지’로 흥행 퀸 등극김혜윤은 첫 호러 장르 도전작인 영화 ‘살목지’를 통해 충무로의 새로운 흥행 퀸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호불호가 갈리는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개봉 일주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했으며, 열흘 만에 100만 관객을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21일 기준 누적 관객 154만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