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경혜의 6평 원룸 공개배우 박경혜가 곰팡이가 남아 있는 6평 원룸에서의 생활과 현실적인 수입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자취 4개월 차인 그녀는 강남구 역삼동에 월세와 관리비를 포함해 59만 원을 내고 거주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했지만, 천장 곳곳에 습기로 인한 곰팡이와 녹슨 흔적이 발견되어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경제적 현실과 아르바이트 병행출연진들이 더 넓은 집으로 이사할 수 있지 않냐는 질문에 박경혜는 현재 예산과 고정 수입의 부재를 이유로 들었습니다. 그녀는 "고정적인 수입이 없다 보니 기회가 있을 때 돈을 벌어야겠다"며 카페 아르바이트를 병행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현재도 작품 활동과 아르바이트를 동시에 이어가며 현실적인 어려움을 헤쳐나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