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후보, 국힘에 '도와주세요' 호소직장 내 괴롭힘 의혹을 받는 이혜훈 전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개인적인 구명 운동을 펼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에 국민의힘 의원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며, 철저한 검증을 예고했습니다. 국민의힘, '이해할 수 없는 기이한 행동' 비판국민의힘 의원들은 이 후보자의 이러한 행동에 대해 '이해할 수 없는 기이한 행동'이라며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일부 의원들은 이 후보자로부터 청문회 관련 도움을 요청받았다고 밝혔으며, 추가 의혹 제기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이 후보자 측, '구명' 문자 메시지 부인이 후보자 측은 '살려달라'는 취지의 문자 메시지를 보낸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다만, 인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