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겨울철 '딸기'로 승부수를 던지다호텔업계가 겨울을 맞아 제철 과일인 ‘딸기’를 활용한 프리미엄 디저트, 특히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이며 여성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1인당 13~15만원대 딸기 뷔페 대신, 2인 기준 10만원 안팎의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택하는 2030 여성들이 늘면서 호텔들은 수익 다각화의 기회를 잡고 있습니다. 맛은 물론, 감각적인 비주얼과 특별한 경험을 중시하는 젊은 여성들의 '스몰 럭셔리' 소비 트렌드를 정확히 겨냥한 전략입니다. 다채로운 매력, 애프터눈 티 세트의 향연각 호텔은 저마다의 개성을 담아낸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이며 고객들의 선택지를 넓히고 있습니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베리홀릭 애프터눈 티 세트'는 랍스터 카나페, 데빌드 에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