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을 덮친 부상 악재프리미어리그 14위까지 추락한 토트넘 홋스퍼가 부상 악재까지 터졌다. 특히 모하메드 쿠두스가 3개월이나 자리를 비울 예정이다. 본머스전 패배와 쿠두스 부상토트넘은 8일 열린 본머스와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경기 시작 5분 만에 마티스 텔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지만, 에바니우송과 엘리 주니어 크루피에게 잇달아 실점하며 역전당했다. 쿠두스의 장기 부상답답한 공격과 성적 부진이 길어지면서 총체적 난국에 빠진 토트넘. 더 뼈아픈 소식이 들려왔다. 바로 토트넘 공격을 이끌던 쿠두스의 장기 부상이 확인된 것. 쿠두스 부상 상황쿠두스는 지난 5일 선덜랜드전에서 허벅지에 문제가 생겼다. 그는 어김없이 우측 윙어로 선발 출전했지만, 경기 시작 1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