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하 법안, 논란의 중심에 서다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이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대표 발의한 법안에 대해 날카로운 비판을 쏟아냈다. 이 법안은 탄핵이나 금고 이상의 형 확정으로 예우가 박탈된 전직 대통령에게 일정 기간 이후 예우를 회복시켜주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박근혜 전 대통령이 수혜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강득구 의원, 법안의 문제점 지적강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 법안이 통과될 경우, 탄핵된 전직 대통령에게 연금, 의료 지원, 교통 지원이 다시 제공되고 국립묘지 안장까지 가능해진다는 점을 지적했다. 그는 “지금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탄핵으로 대통령직을 상실한 인물은 딱 두 명이다. 보수정당(현 국힘) 출신 박근혜, 그리고 윤석열”이라고 설명하며, 법안의 부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