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선물, '두쫀쿠'의 정체는?이재명 대통령이 울산 방문 중 한 어린이로부터 최근 유행하는 '두바이 쫀득 쿠키', 줄여서 '두쫀쿠'를 선물 받았습니다. 이 특별한 간식에 대한 이 대통령의 호기심은 금세 폭발했습니다. 타운홀미팅을 위해 울산 울주군 남창옹기종기시장을 찾았던 이 대통령은 한 아이에게 '두쫀쿠'를 건네받았고, 이를 주머니에 넣으며 잠시 후 참모진에게 질문을 쏟아내기 시작했습니다. 대통령의 엉뚱한 질문, '두바이에서 왔어요?'이 대통령은 '두쫀쿠'를 보며 "두바이에서 온 거야?"라고 물었습니다. 이에 대통령 경호처장은 "두바이 쫀득한 초콜릿"이라고 답했지만, 의전비서관은 "레시피가 두바이다. 속재료가 두바이인데 요즘 6~7시간 걸려서 살 수 있다. '메이드인 코리아'라고 한다. 두바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