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후보자 인사청문회 10시간 대장정이혜훈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늘 오전 10시에 시작하여 10시간 가까이 이어졌습니다. 오후 5시 30분경 주 질의가 마무리되었고, 보충 질의 후 현재 잠시 정회된 상태이며 곧 속개될 예정입니다. 청문회는 후보자의 과거 발언부터 현재 제기된 의혹까지 폭넓은 범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과거 국민의힘 소속 시절 12·3 내란을 옹호했다는 논란에 대해 이 후보자는 '국민들이 오케이 하실 때까지 끊임없이 반복하겠다'며 거듭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또한, 성숙하지 못한 언행으로 상처받은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말은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에게 갑질 및 폭언했다는 의혹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해석됩니다. 이러한 과거 논란들에 대한 해명이 이어졌습니다. 장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