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전 후보자, 연세대 입시 의혹으로 추가 고발 위기각종 의혹으로 장관 후보자직에서 물러난 이혜훈 전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시민단체 활빈단은 이 전 후보자의 장남 연세대 입시 과정에서의 의혹에 대해 추가 고발장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번 아파트 부정청약, 보좌진 갑질, 부동산 투기 의혹 등에 대한 고발에 이은 것으로, 자녀의 대입 과정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했는지 여부에 대한 강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만약 의혹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업무방해, 직권남용 등의 혐의가 성립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할아버지·아빠 찬스’ 의혹, 입시 공정성 논란 증폭국민의힘 최은석 의원은 인사청문회에서 이 전 후보자 장남의 2010학년도 연세대 경제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