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를 고소한 강도, 믿을 수 없는 현실가수 겸 배우 나나 씨가 흉기를 들고 자택에 침입한 강도에게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고소당하는 믿기 힘든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지난해 11월, 나나 씨의 집에 침입한 30대 남성 A 씨는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되었으나, 오히려 나나 씨를 고소하며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사건 당시 나나 씨는 정당방위로 A 씨를 제압했지만, A 씨는 이 과정에서 턱 부위에 열상을 입었다고 주장하며 고소를 진행했습니다. 사건의 발단: 흉기 강도 침입과 나나의 정당방위사건은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6시경, 경기도 구리시에 위치한 나나 씨의 자택에서 시작되었습니다. A 씨는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 씨의 어머니를 공격했고, 비명을 들은 나나 씨가 달려들어 몸싸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