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NS 탓한 이민성 감독, 벼랑 끝 제자에게 '확인 사살'... 67년 만의 굴욕, 아시안게임은?

caca 2026. 1. 26. 20:41
반응형

충격 패배 후 귀국, 감독의 첫마디는 '질책'

베트남전 참패 후 귀국한 이민성 U-23 축구 대표팀 감독의 인터뷰는 팬들의 분노를 자아냈습니다. 특히 패배의 책임을 골키퍼 황재윤 선수의 SNS 대응 탓으로 돌리며 '프로답지 못하다'고 질책한 발언은 충격을 안겼습니다. 22세 어린 선수가 악플에 시달리다 올린 사과문에도 위로 대신 비난을 쏟아낸 것입니다. 이는 67년 만의 베트남전 패배라는 충격적인 결과에 대한 감독의 책임감 있는 태도를 기대했던 팬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었습니다.

 

 

 

 

데이터 없는 승부차기, 감독의 '면피성 발언'

승부차기 논란에 대한 이민성 감독의 해명은 더욱 황당했습니다. 그는 '8강부터 대비했다'고 말하면서도, 코칭스태프가 방향을 지정해주지 않았고 '선택은 골키퍼의 몫'이었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는 상대 데이터를 분석해 확률을 알려주는 코칭스태프의 기본적인 의무를 방기한 채 책임을 선수에게 전가하는 전형적인 '면피성 발언'으로 해석됩니다. 어린 선수를 사지로 내몬 감독의 '비겁함'이 드러나는 대목입니다.

 

 

 

 

'믿고 기다려달라'는 호소, 공허한 외침 되나

이민성 감독은 팬들에게 '9월 아시안게임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테니 믿고 기다려달라'고 호소했습니다. 하지만 일본 2군, 중국, 사우디, 우즈베키스탄, 그리고 베트남에게 연이어 패배한 전력을 가진 감독이 신뢰를 요구하기에는 근거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지배적입니다. '나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프로 경험이 중요하다'는 그의 발언은 전술과 간절함에서 패배한 베트남전의 현실을 외면하는 듯합니다. 32-5의 슈팅 숫자와 승부차기 패배가 이를 증명합니다.

 

 

 

 

시스템 변화 약속, 실효성 의문

이 감독은 '시스템에 변화를 주겠다'고 말했지만, 아시안컵이라는 실전 무대를 망쳐놓고 이제 와서 시스템 타령을 하는 것은 공허하게 들립니다. 이번 대회뿐만 아니라 판다컵, 아시안컵에서 보여준 연이은 패배는 '이민성호'의 현주소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팬들이 원했던 것은 명확한 책임감과 개선 의지였지만, 돌아온 것은 선수 탓과 공허한 약속뿐이었습니다.

 

 

 

 

이민성호, 'SNS 탓'과 '선수 질책'으로 민심 잃다

베트남전 참패 후 이민성 U-23 축구 대표팀 감독의 귀국 인터뷰는 팬들의 기대를 저버렸습니다. 어린 골키퍼의 SNS 대응을 질책하고 승부차기 패배의 책임을 선수에게 전가하는 모습은 '비겁함'으로 비춰졌습니다. 연이은 패배에도 불구하고 '아시안게임'을 약속하며 믿음을 호소했지만, 실추된 신뢰를 회복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이민성호, 앞으로가 더 걱정입니다

Q.이민성 감독은 왜 22세 골키퍼 황재윤 선수를 SNS 대응으로 질책했나요?

A.이민성 감독은 황재윤 선수의 SNS 대응이 '프로 선수로서 좋지 못한 행동'이라고 언급하며 질책했습니다. 이는 패배 후 악플에 시달리던 어린 선수를 감싸주지 못하고 오히려 공개적으로 비판한 것으로, 많은 비판을 받았습니다.

 

Q.승부차기 패배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나요?

A.이민성 감독은 승부차기 대비는 했으나 방향 지시는 선수에게 맡겼다고 말하며 책임을 선수에게 돌리는 듯한 발언을 했습니다. 그러나 상대 데이터 분석 및 확률 제공은 코칭스태프의 의무이므로, 이에 대한 책임도 감독에게 있다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Q.아시안게임에서의 전망은 어떻게 보나요?

A.이민성 감독은 아시안게임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했지만, 최근 대회에서의 연이은 패배와 감독의 태도를 볼 때 팬들의 신뢰는 크게 하락한 상태입니다. 전술적 문제와 선수단 관리 등 개선이 시급해 보입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