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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전과6범' 임성근 레시피 맹비난.. "이렇게 맛없을 수 있나"

caca 2026. 1. 2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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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임성근 셰프 '오이라면' 레시피 도전

배우 황보라가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선 임성근 셰프의 '오이라면' 레시피를 직접 따라 해봤습니다. 아들과의 즐거운 썰매장 나들이 후, 뜨끈한 라면으로 몸을 녹이려던 황보라는 화제의 오이라면 만들기에 도전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시도는 예상치 못한 혹평으로 이어졌습니다.

 

 

 

 

독특한 오이 손질과 황보라만의 라면 스타일

황보라는 오이를 써는 방식부터 남달랐습니다. PD의 질문에 '엄마들이 하는 것처럼' 독특하게 오이를 썰기 시작했고, 얇게 써는 것이 좋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라면을 끓이는 방식에 대해서는 '스타일이 없다'면서도 면이 퍼진 것을 좋아하고 국물에 찍어 먹는 것을 선호한다고 자신의 취향을 밝혔습니다.

 

 

 

 

오이를 익힌다는 발상에 대한 우려와 시식 후 반응

이어 황보라는 끓는 물에 스프와 면을 넣고, 계란과 들기름을 추가했습니다. 가장 독특했던 과정은 면을 덜어낸 국물에 오이를 넣어 익히는 것이었습니다. 황보라는 '오이를 익힌다는 건 상상해본 적 없다. 물이 많이 생길 것 같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완성된 오이라면을 맛본 황보라는 향에 먼저 놀랐고, 이내 인상을 찌푸리며 '이게 뭐야?'라고 혹평했습니다.

 

 

 

 

싱겁고 맛없는 결과물에 대한 맹비난

황보라는 '일단 싱겁다. 신라면의 매콤한 맛은 전혀 없어졌다'며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다시 한번 맛을 본 그녀는 '너무 맛이 없는데? 아무리 채건 아니건 이렇게 맛이 없을 수가 있나'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스태프에게 맛을 보게 한 결과, 제작진 역시 '기본 라면이 더 맛있다'고 솔직한 평가를 내렸습니다.

황보라, 오이라면 레시피에 '라면에 오이는 아닌 것 같다' 최종 결론

결국 황보라는 임성근 셰프의 오이라면 레시피에 대해 '라면에 오이는 아닌 것 같다'는 단호한 결론을 내리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녀의 솔직한 시식 후기는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얻으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황보라의 오이라면 시식 후기, 궁금한 점들

Q.황보라가 오이를 썰 때 특별한 이유가 있었나요?

A.황보라는 '엄마들이 하는 것처럼' 독특한 방식으로 오이를 썰었다고 언급했습니다. 특별한 레시피를 따르기보다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료를 손질한 것으로 보입니다.

 

Q.오이를 라면에 넣어 익히는 것이 일반적인가요?

A.일반적으로 라면에 오이를 넣어 익히는 경우는 드뭅니다. 황보라 역시 오이를 익히는 과정에 대해 '상상해본 적 없다'며 우려를 표했으며, 결과적으로 맛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Q.임성근 셰프의 오이라면 레시피가 논란이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임성근 셰프는 과거 '전과 6범'이라는 사실이 드러나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그의 레시피가 주목받으며 황보라의 시식 후기가 더욱 화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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