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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김길리, 임종언… 쇼트트랙, 네덜란드 월드투어에서 아쉬움 삼키다

caca 2025. 11. 3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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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열기, 아쉬움으로 물들다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대회에서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최민정과 김길리가 여자 1000m 결승 진출에 실패하며 아쉬움을 삼켰고, 임종언 역시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선수들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최민정, 김길리, 1000m 준결승에서 좌절

최민정은 여자 1000m 준결승 1조에서 4위에 그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1분28초450의 기록으로 아쉽게 레이스를 마쳤습니다. 앞서 최민정은 패자부활조와 준준결승을 통과하며 좋은 컨디션을 보여주었기에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김길리 또한 준결승 2조에서 4위를 기록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남자 1500m, 신동민 6위… 임종언, 아쉬운 탈락

남자 1500m 결승에서는 신동민이 6위에 머물렀습니다. 윌리엄 단지누(캐나다)가 금메달을, 펠릭스 루셀(캐나다)이 은메달을, 쑨룽(중국)이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임종언은 준결승 1조에서 3위에 그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파이널B에서는 부정 출발 페널티를 받으며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이정민 역시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500m, 계주에서도 메달 획득 실패

남자 500m 준준결승에서는 임종언과 황대헌이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한국계 3세' 앤드류 허(미국)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는 심석희, 김길리, 최민정, 노도희가 4위를 기록하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네덜란드가 금메달을, 이탈리아와 미국이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가져갔습니다.

 

 

 

 

남은 경기에서 메달을 향한 열정

대표팀은 30일에 펼쳐지는 남자 1000m, 여자 1500m, 혼성 2000m 계주 등에서 메달을 노리고 있습니다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기를 기대하며,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을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에서 희비 교차

이번 월드투어 4차 대회에서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최민정, 김길리의 1000m 결승 진출 실패, 임종언의 메달 획득 불발 등 아쉬운 결과를 맞았습니다하지만 신동민의 선전과 앤드류 허의 우승 등 긍정적인 부분도 있었습니다남은 경기에서 메달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을 응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최민정 선수의 다음 경기는?

A.최민정 선수는 다음 경기를 위해 훈련에 매진할 것입니다. 다음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합니다.

 

Q.김길리 선수의 현재 컨디션은?

A.김길리 선수는 훈련을 통해 컨디션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다음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Q.임종언 선수의 앞으로의 계획은?

A.임종언 선수는 앞으로 더 많은 훈련을 통해 기량을 향상시키고, 다음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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