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부도 참여한 사전투표, 그 열기는?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이 대통령 취임 후 처음으로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통령 부부는 자택 주소지인 인천 계양을 지역을 대상으로 한 관외투표에 참여하며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반나절 만에 263만 명 돌파! 뜨거운 투표 열기사전투표 첫날, 놀라운 참여율을 기록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으로 전체 유권자 4464만 9908명 중 무려 263만 3446명이 투표를 완료했습니다. 이는 전체 유권자의 5.90%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4년 전 제8회 지방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