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귀국하는 축구 대표팀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쉬운 성적을 거둔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30일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히 귀국합니다. 대한축구협회는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10위에 머물러 32강 진출 티켓을 얻지 못했습니다. 선수단은 귀국 후 곧바로 해산하여 각자의 집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선수단, 경기 결과 지켜보며 아쉬움 달래대표팀 관계자에 따르면, 선수단은 귀국 전날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콩고민주공화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를 지켜보며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일부 선수들은 식당에 남아 경기를 시청했고, 나머지 선수들은 방으로 흩어져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이번 월드컵에서의 결과는 선수들에게 큰 실망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