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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순, 80억 부동산 공매…25억 체납, '김건희 여사 모친' 그 무게

caca 2026. 1. 20.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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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억 체납, 최은순 부동산 공매 시작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 씨가 25억 원의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을 체납하여 소유 부동산이 공매에 넘어가는 상황입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21일, 최 씨 소유의 서울 강동구 소재 토지와 건물 등 부동산에 대한 공매 공고를 온비드에 게시할 예정입니다.

 

 

 

 

80억 규모의 부동산, 암사역 인근 위치

공매 대상 부동산은 8호선 암사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건물로,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입니다. 캠코의 감정평가 결과, 토지와 건물을 합산한 해당 부동산의 가액은 80억 원에 달합니다. 실제 입찰은 공고 후 약 2개월 뒤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경기도의 적극적인 체납액 징수 의지

김동연 경기지사는 체납액 조기 징수를 위해 성남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공매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경기도는 앞서 최 씨 소유의 여러 부동산을 확인했으며, 그중 서울 암사동 소재 건물의 재산 가치가 높아 우선적으로 공매에 돌입했습니다.

 

 

 

 

최은순, 25억 원 과징금 체납

최은순 씨는 부동산실권리자명의등기법 위반에 따른 25억 500만 원의 과징금을 체납했습니다경기도는 15일까지 납부할 것을 통보했지만, 최 씨는 기한 내 과징금을 납부하지 않았습니다.

 

 

 

 

경기도의 강력한 메시지

경기도는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일반 시민들이 세금을 먼저 납부하는 현실과 비교하며, '딴 세상'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체납 문제에 대한 엄중한 인식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공매 절차 진행 및 향후 전망

온비드 공매 공고 이후, 2개월 뒤 입찰이 진행될 예정이며, 김동연 경기지사의 지시와 경기도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체납액 징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공매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핵심만 짚어보는 이번 사건

김건희 여사 모친 최은순 씨의 25억 원 체납으로 인한 80억 원 상당의 부동산 공매가 진행됩니다. 경기도는 체납액 징수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이 사건은 사회적 형평성 문제를 다시 한번 제기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Q.최은순 씨가 체납한 금액은 얼마인가요?

A.최은순 씨는 25억 500만 원의 과징금을 체납했습니다.

 

Q.공매 대상 부동산은 어디에 위치해 있나요?

A.8호선 암사역 인근에 위치한 건물로,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입니다.

 

Q.경기도는 이 문제에 대해 어떤 입장을 밝혔나요?

A.경기도는 일반 시민들의 세금 납부 의무를 강조하며, '딴 세상'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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