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의원과 통일교의 잦은 접촉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통일교 및 유관 기관 행사 등을 계기로 통일교 측과 수차례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전 의원은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자서전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만남의 배경과 시점오늘(15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전 의원은 신한국 지도자 초청 만찬을 포함해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최소 7차례 통일교와 접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금품 수수 의혹과 해저터널 연관성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은 전 의원에게 금품을 전달한 이유에 대해 '통일교 숙원사업인 한일 해저터널을 추진하기 위한 협조 요청 목적'이라고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저터널과 지역구의 관계당시 전 의원의 지역구는 통일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