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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24

지방선거 앞두고 정당별 134억 보조금 분배…민주당·국힘, 86% 싹쓸이

정당별 134억 경상보조금, 의석수·득표율 따라 차등 지급6·3 지방선거 본선이 시작되는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올해 2분기 정당별 경상보조금 134억여 원을 7개 정당에 교부했습니다. 이는 각 정당의 의석수와 지난 선거 득표율에 따라 차등 지급된 것으로, 거대 양당 중심의 정치자금 구조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민주당은 59억 6386만 원(44.49%), 국민의힘은 55억 8473만 원(41.66%)을 받아 두 당이 전체의 86%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11억 5372만 원(8.61%)을 확보했으며, 개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도 각각의 몫을 받았습니다. 경상보조금 산정 기준과 사용처 규정정치자금법에 따라 경상보조금은 교섭단체 구성 정당에 균등 분배되는 50%와 의석수..

이슈 2026.05.15

장동혁 대표 귀국 연기, 나경원 의원 '모양새가 좋지 않다' 공개 비판

장동혁 대표 귀국 연기, 예상치 못한 일정 변경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미국 방문 일정이 예상치 못하게 사흘 더 연기되었습니다. 당초 공항 이동 및 수속까지 진행했으나, 미국 국무부의 연락을 받고 일정을 조정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장 대표는 다음 주 월요일 새벽에 귀국할 예정이며, 총 열흘간의 방미 일정을 소화하게 되었습니다. 박준태 비서실장은 밴스 부통령이나 루비오 국무장관과의 면담은 아직 성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방선거 코앞, '방미' 아닌 '도미' 비판 쇄도지방선거를 앞둔 민감한 시기에 장 대표의 장기 방미는 당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인생컷을 찍으러 갔냐', '방미가 아닌 도미(도망) 아니냐'는 비판이 쏟아졌으며, 나경원 의원 또한 '모양새가 좋지 않다'며 공..

이슈 2026.04.17

장동혁 대표 미국行, 배현진 의원 '정청래와 비교하며' 맹비난

지방선거 코앞, 당 대표의 갑작스러운 미국행6·3 지방선거를 불과 50여 일 앞둔 중요한 시점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미국의 비영리단체 초청으로 7일간 미국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당내 공천 심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장 대표는 국제공화연구소(IRI) 간담회에서 연설하고 미 의원들과 면담할 예정입니다. 당초 일정보다 앞당겨 출국한 장 대표는 '세계의 자유를 지키는 최전선 워싱턴으로 출발한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배현진 의원, '이 시점에 왜 가는지 모르겠다' 강한 비판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장동혁 대표의 미국 방문에 대해 '이 시점에 왜 가는지 모르겠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배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장 대표가 최소한 최고위원들에게 공천안 의결을 위..

이슈 2026.04.12

정청래, 하정우 부산 출마 '삼고초려'…공개 요청 임박

하정우 부산시장 출마, 정청래 대표의 '삼고초려'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출마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하정우 대통령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에게 '삼고초려' 중임을 밝혔다. 정 대표는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대구시장 출마를 설득했던 것처럼 하 수석에게도 공을 들이고 있으며, 조만간 당 차원에서 공식적인 출마 요청이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전재수 의원의 부산 북갑 지역구에 대한 전략적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전재수 의원, 하정우 출마에 대한 기대감 표명전재수 의원은 민주당 경선 승리 시 의원직 사퇴 후 부산시장 출마를 이어갈 전망이다. 그는 하정우 수석과 같은 새로운 세대의 등장을 기대하며, 특히 하 수석이 자신의 구덕고 6년 후배임을 언급하며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다. 이는 하 수..

이슈 2026.04.08

국민의힘, '지방선거 동시 개헌' 첫 찬성…김용태 의원, '절대적 윤리' 거부 주장

국민의힘, 지방선거 동시 개헌 동참 주장 제기여야 6당이 6·3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 동시 실시를 위한 개헌안 발의에 착수한 가운데,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이에 동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현재 제안된 개헌안의 핵심 취지가 위헌·위법한 비상계엄을 막는 것이며, 부마 민주항쟁 및 5·18 민주화운동의 민주 이념 헌법 전문 명시, 지역 균형 발전 등은 국민의힘이 지향하는 가치와 일치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따라서 국회에 상정된 개헌안은 국민의힘이 반대할 내용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개헌 반대 논거, '졸속' 비판 일축김용태 의원은 현직 대통령 연임 가능성에 대한 우려에 대해 권력 구조 개편 논의 시 '전형적인 장기 독재체제의 수법'임을 명확히 하고..

이슈 2026.04.01

김부겸, '보수의 심장' 대구에 다시 깃발 꽂나? 지역주의 넘어 지역소멸 극복 선언

김부겸, 대구시장 재도전 공식 선언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보수의 심장' 대구에 다시 한번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김 전 총리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제가 져야 할 책임은 결국 대구였다'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가을부터 이어진 출마 요청에 대해 '피하면 부끄러울 것 같았다'며 대구에 대한 깊은 책임감을 드러냈습니다. 국민의힘 독식 비판, '회초리 들 때'김 전 총리는 대구의 현 상황이 '점점 나빠지고 있다'며 국민의힘의 대구 독식을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 그는 '보수를 위해서라도 이번에는 회초리를 들어야 한다. 대구가 앞장서 국민의힘을 버려야 한다. 그래야 진짜 보수가 살아난다'고 강조하며,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지역주의 넘어..

이슈 2026.03.30

이정현, '가능성 0%' 험지 출마 선언…광주·전남 통합시장 출마 시사

험지 출마 결심, '가능성 0%' 지역으로 향하는 이정현 위원장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6·3 지방선거에서 '가능성 0%에 가까운 지역'에 출마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는 사실상 광주·전남 통합 특별시장 출마를 시사하는 발언으로, 어려운 지역에서 험지 역할을 자처하며 본보기가 되겠다는 그의 결심이 담겨 있다. 이 위원장은 "남에게 희생을 요구해놓고 나는 다리 뻗고 있을 수 없다"며 "내가 먼저 어려운 지역에 나서야 한다"는 정치적 소신을 피력했다. 정치적 책임감, '먼저 가는 길'을 택하다이 위원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정치는 책임이다. 어려운 길이 있다면 누군가는 먼저 그 길로 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공천이 마무리되는 대로 당이 필요로 하는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을 다할 준비를 하겠다고..

이슈 2026.03.29

이혁재, 국민의힘 심사위원 복귀…논란 속 '역전' 발언 주목

논란의 중심, 이혁재 심사위원방송인 이혁재 씨가 국민의힘 광역 비례대표 선발 오디션 결선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과거 룸살롱 폭행 논란 등으로 당내에서 해촉 요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오디션 본선 심사에 앞서 모두발언을 통해 자신의 소신을 밝혔습니다. 이 씨는 오디션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현재 국민의힘이 지방선거에서 불리하다는 세간의 평가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그는 '이곳 스튜디오 안에서의 움직임이 힘을 발휘하면 남은 시간 충분히 역전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당의 단합을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역전' 가능성 시사이혁재 심사위원은 오디션 참가자들의 열정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아스팔트 위에서 시위하는 청년들도 우리 자산이고 이렇게 심사위원 앞..

이슈 2026.03.28

치열한 3파전!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한준호·추미애·김동연 확정

경기도지사 후보, 3인 경선 확정더불어민주당의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 진출자가 한준호 의원, 추미애 의원, 김동연 경기지사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오늘(22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로써 양기대 후보와 권칠승 후보는 본선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본경선 일정 및 결선투표 안내본격적인 본경선은 다음 달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만약 본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상위 득표자 2명을 대상으로 다음 달 15일부터 17일까지 결선투표가 실시됩니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최종 후보 선출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경기도지사 후보, 3인 경선으로 압축!민주당 경기도지사..

이슈 2026.03.22

장동혁, '절윤' 결의문 최종 입장 밝혀… 지방선거 승리 총력 다짐

국민의힘, '절윤' 결의문 최종 입장 확정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1일 의원총회에서 107명 전원의 이름으로 밝힌 '절윤' 결의문이 당의 최종 입장임을 명확히 했습니다. 장 대표는 "결의문을 바탕으로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뛰겠다"고 강조하며, 그동안의 침묵을 깨고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이는 일각에서 제기된 장 대표의 결의문 불동의 주장을 불식시키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결의문, 107명 의원 만장일치 합의장동혁 대표는 "결의문은 107명 의원이 전원 합의한 내용"이라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는 그날 의총에서 밝힌 우리의 입장이 마지막 입장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당내 이견이 없음을 분명히 하며, 지방선거 승리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것입니다..

이슈 2026.03.11

송언석, '계엄 옹호' 논란 일축…당의 입장 재정립과 단결 촉구

국민의힘, '계엄 옹호' 논란에 대한 입장 정리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하여 당내에 계엄을 옹호한 인사는 없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송 의원은 의원총회에서 "비상계엄 선포로 국민께 큰 혼란과 실망을 드리게 돼 송구하고 반성하는 당 차원의 입장을 다시 정리했으면 좋겠다"고 제안하며, 당 차원의 사과와 입장 정리가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우리가 비상계엄을 사전에 모의하거나 옹호한 사람은 그 누구도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재정립 필요성송언석 원내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에 대한 정리도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윤 전 대통령은 이미 탈당해 국민의힘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점을 의원총회에서 총의를 모아 정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

이슈 2026.03.09

투명함으로 의혹 해소! 사전투표함, 이렇게 바뀝니다

부정선거 의혹, 이제 그만!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부정선거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6·3 지방선거부터 사전투표함의 투표함 받침대를 투명한 재질로 교체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투표함 내부를 육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입니다. 기존 투표함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기존에는 관내 사전투표 시 천 주머니 형태의 '행낭식 투표함'을 사용했습니다. 투표 종료 후에는 투표지가 담긴 행낭만 분리하여 이송했는데, 이 과정에서 투표함 바꿔치기 등 부정선거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이제는 상자형 받침대를 투명하게 제작하여 내부 행낭을 외부에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변화하는 투표함, 무엇이 달라지나요?새롭게 바뀌는 투표함 받침대는 투명한..

이슈 2026.03.06

국민의힘, 40대 회계사·원전 전문가 영입으로 지방선거 승리 깃발 꽂는다!

국민의힘, 40대 회계사·원전 전문가 1차 인재 영입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40대 회계사와 원전 전문가를 1차 영입 인재로 선정하며 새로운 바람을 예고했습니다. 인재영입위원회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환영식 및 회의를 열고, 손정화 삼일회계법인 이사와 정진우 현대엔지니어링 에너지영업팀 책임매니저를 공식적으로 선발했습니다. 이는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려는 당의 강력한 의지를 반영합니다. 새로운 인재, 국민 신뢰 회복의 열쇠장동혁 대표는 현재 국민의힘이 겪고 있는 현실을 솔직하게 인정하며, '국민께서 우리 당에 선뜻 마음을 주고 계시지 않은 것도 엄연한 현실'이라고 진단했습니다. 그는 '우리가 부족했기 때문에 이제는 우리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번..

이슈 2026.02.25

국민의힘, '절연' 논란 속 자중지란… 지선 앞두고 엇갈리는 당심

이틀 연속 이어진 의원총회, '절연' 논쟁만 반복국민의힘이 이틀 연속 의원총회를 열고 당 노선과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문제를 논의했지만, 소장·개혁파와 당권파의 대립만 반복되며 자중지란이 계속되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절연' 요구를 재차 거부하며 민주당이 파놓은 프레임이라고 주장했지만, 중진 의원들과 소장개혁 그룹은 의총 소집을 재차 요구하며 압박했습니다. 다만, 민주당의 필리버스터 시작으로 노선 변경 논의가 흐지부지될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됩니다. 당 노선 논의는 짧고, 결론 없이 종료된 의총당초 쟁점 법안 대응책 논의를 위해 열린 의총은 '절연' 문제로 격론이 벌어졌습니다. 일부 의원들은 지도부 노선에 따른 지선 위기를 거론하며 장 대표에게 귀를 열고 들을 것을 촉구했고, 다른 ..

이슈 2026.02.25

6·3 재보궐선거: 송영길 출사표 던진 '계양을'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치열한 정치권 수싸움 미리보기

‘작은 총선’으로 불리는 6·3 재보궐선거, 판세는?6월 3일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지방선거와 함께 '작은 총선'으로 불리며 정치권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확정된 선거구는 4곳이지만, 현역 의원들의 지방선거 출마 등으로 인해 최대 15석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이는 역대 최다였던 2014년 7·30 재보선 기록을 넘어설 가능성도 있어 주목됩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현재 확정된 재보선 선거구는 인천 계양을, 경기 평택시을, 충남 아산시을, 전북 군산·김제·부안군갑 4곳입니다. 인천 계양을: 송영길의 귀환, 뜨거운 격전지로 부상이번 재보궐선거의 최대 격전지로 인천 계양을이 꼽힙니다. 이 지역은 대통령을 배출한 상징성이 큰 곳으로,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이슈 2026.02.17

조국혁신당, 민주당과의 연대 강화 선언: 통합 논의 재개될까?

조국혁신당, 민주당과의 연대 추진 공식화조국혁신당이 더불어민주당과의 연대 및 통합 추진 준비위원회 구성에 동의하며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이번 주 안으로 당무 위원회를 열어 이 결정을 추인받을 예정입니다. 이는 민주당이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를 중단하겠다고 밝힌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나온 결정으로, 향후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지방선거 이후 통합 논의 본격화 전망조국 대표는 지방선거 이후 통합의 의미와 구체적인 내용 및 방식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양당이 진심을 가지고 상호 신뢰와 존중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비가 온 후 땅이 굳듯이' 양당의 연대가 더욱 강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했..

이슈 2026.02.11

정치적 갈림길에 선 한동훈, 이준석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조언

이준석, 한동훈에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제안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에게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를 제안하며 정치적 돌파구를 모색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 대표는 한 전 대표가 과거 인천 계양을 출마 기회를 놓치는 등 여러 차례 시기를 놓쳤다고 지적하며, 현재 상황에서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가 변수를 키울 수 있는 유일한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과거 '실기'와 '자의식 과잉' 지적이준석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가 과거 인천 계양을 출마를 통해 정치적 활로를 모색할 기회를 놓쳤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의 지방선거 패배를 기회로 삼으려는 움직임에 대해 '자의식 과잉'이라며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냈습니다. 총선 패배의 책임이 지방선거..

이슈 2026.01.29

통일교 리스크 딛고 재기 시동 건 전재수 의원, 부산 지선 출마 임박?

정치 활동 재개, 강연 통해 본격 시동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으로 해양수산부 장관직에서 물러났던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는 30일 노무현재단 부산지역위원회 강연을 통해 본격적인 정치 활동 재개를 알립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이후 부산시가 풀어야 할 과제들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는 단순한 강연을 넘어,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서 부산시장 후보로서의 입지를 다지기 위한 전략적인 행보로 풀이됩니다. '해양특별시 부산'이라는 슬로건 아래, 해양수산부 이전의 성과를 바탕으로 부산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포부입니다. SNS 통해 성과 자평 및 포부 밝혀전재수 의원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해양수산부 장관 재임 시절의 주요..

이슈 2026.01.25

정청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에 담긴 진심과 당원들의 선택

예고 없는 합당 제안, 그 배경은?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추진 방침을 전격 발표하며 당내외의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사전 예고 없이 이루어진 발표로 최고위원들에게도 약 20분 전에야 공유되면서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는 강한 반발이 뒤따랐습니다. 정 대표는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제 합당 제안으로 인해 놀라고 당황하신 분들이 많았던 것 같다'며, '여러 불가피성과 물리적 한계 등으로 사전에 충분히 공유해드리지 못한 부분에 대해 송구스럽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당내 비판에 대한 사과와 함께, 합당 제안의 불가피성을 강조하는 발언이었습니다. 사과할 각오로 먼저 제안한 이유정 대표는 이번 합당 제안이 '꼭 가야 할 길'이며, '언젠가 누군가는 ..

이슈 2026.01.23

개혁신당 vs 국민의힘: 쌍특검 공조 균열? '40억 공천팔이' 발언에 담긴 정치적 파장

쌍특검 공조 속 불거진 갈등: 국민의힘 대변인의 발언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더불어민주당의 통일교·공천헌금 수수의혹에 대한 쌍특검 도입 공조에 나선 가운데, 국민의힘 대변인의 발언이 두 당의 관계에 균열을 일으켰습니다. 이재능 대변인은 유튜브 방송에서 개혁신당의 6·3 지방선거 출마 관련 발언을 하며 논란을 야기했습니다. 이는 쌍특검 공조를 추진하는 엄중한 시기에 나온 발언이라 더욱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재능 대변인의 발언: '40억 공천팔이'와 '당선 불가' 언급이재능 대변인은 유튜브 방송에서 개혁신당이 40억 원의 공천팔이를 하고 있으며, 출마하는 4000명이 모두 피해자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또한 개혁신당 후보들이 당선될 수 없다는 점을 언급하며, 완주를 시키는 것은 이용당하는 꼴이라고..

이슈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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