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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재, 국민의힘 심사위원 복귀…논란 속 '역전' 발언 주목

caca 2026. 3. 28.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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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중심, 이혁재 심사위원

방송인 이혁재 씨가 국민의힘 광역 비례대표 선발 오디션 결선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과거 룸살롱 폭행 논란 등으로 당내에서 해촉 요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오디션 본선 심사에 앞서 모두발언을 통해 자신의 소신을 밝혔습니다이 씨는 오디션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현재 국민의힘이 지방선거에서 불리하다는 세간의 평가에 대해 반박했습니다그는 '이곳 스튜디오 안에서의 움직임이 힘을 발휘하면 남은 시간 충분히 역전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당의 단합을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역전' 가능성 시사

이혁재 심사위원은 오디션 참가자들의 열정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아스팔트 위에서 시위하는 청년들도 우리 자산이고 이렇게 심사위원 앞에서 투쟁하는 청년들도 소중한 자산'이라며, 미래를 걱정하는 청년들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또한, '세상 모든 언론이 국민의힘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불리하다고 하는데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더이상 지방선거 승리를 앞둔 상황에서 사분오열하지 말자. 장동혁 대표 중심으로 국민의힘이 이번 지방선거에 승리하는 것에만 집중하자'고 말했습니다. 이는 당의 결속을 다지고 선거 승리에 집중하자는 메시지로 해석됩니다.

 

 

 

 

더불어민주당, 부적절한 참여 비판

이혁재 씨의 심사위원 참여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즉각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폭력 전력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인물을 공천 심사위원으로 세우고, 12·3 윤석열 내란에 대해 '무죄'를 주장하는 인사가 국민의힘 청년 후보를 평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폭력에는 관대하고 사실 왜곡에는 침묵하는 정당을 국민이 신뢰할 수 있겠느냐'며, 국민의힘의 인사 기준과 도덕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이 씨는 과거 룸살롱 폭행 사건, 직원 임금 체불, 국세청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등재 등으로 여러 차례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습니다.

 

 

 

 

논란 속 이혁재, 국민의힘 심사위원으로 복귀…'역전' 발언으로 주목

방송인 이혁재 씨가 국민의힘 광역 비례대표 선발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논란과 함께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는 과거 폭행 논란에도 불구하고 오디션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국민의힘의 지방선거 역전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그의 참여가 부적절하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이혁재 씨는 과거 어떤 논란이 있었나요?

A.이혁재 씨는 2010년 룸살롱 폭행 사건, 2014년 직원 임금 체불, 2024년 국세청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등재 등으로 논란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Q.더불어민주당은 이혁재 씨의 심사위원 참여에 대해 어떻게 비판했나요?

A.더불어민주당은 폭력 전력과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인물이 공천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것은 부적절하며, 국민의 신뢰를 얻기 어렵다고 비판했습니다.

 

Q.이혁재 씨는 국민의힘의 지방선거 전망에 대해 어떻게 말했나요?

A.이혁재 씨는 국민의힘이 현재 불리하다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오디션 참가자들의 열정과 당의 단합을 통해 충분히 역전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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