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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화정아이파크, 7명 사상 사고 딛고 재탄생…새 이름으로 내년 1월 입주 예정

caca 2026. 2. 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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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과 신뢰를 최우선으로, 새로운 시작

7명의 안타까운 사상자를 낸 광주 화정아이파크 신축 공사가 전면 철거와 재시공이라는 어려운 과정을 거쳐 마침내 새로운 이름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로 내년 1월 입주를 앞두고 있습니다현재 공정률 63%를 기록하며 골조 공사를 마치고 주요 마감 공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이는 HDC현대산업개발이 2022년 1월 붕괴 사고 이후 전면 철거 및 재시공을 약속하며 제시했던 2027년 12월 준공 시점보다 앞당겨진 결과입니다.

 

 

 

 

입주민과의 소통, 변화를 이끌다

초기에는 상가층 일부 존치 계획으로 입주예정자들의 우려와 반발이 있었으나, HDC현산은 전면 철거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다만, 지나치게 길어지는 공사 기간에 대한 예비 입주자들과의 협의 끝에 상가층 지상부를 남기는 방향으로 계획을 조정했습니다이러한 소통과 협의 과정을 통해 준공 시점은 2027년 상반기로 앞당겨졌고, 안정적인 공사 여건 덕분에 최종적으로 2027년 1월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예상 단축된 공사 기간, 민원 최소화의 비결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전면 철거 후 재시공 사례인 만큼 HDC현산은 넉넉한 공사 기간을 산정했습니다하지만 예상치 못했던 비산먼지와 소음 등 각종 민원이 예상보다 적게 발생하면서 전체 공사 기간이 단축될 수 있었습니다이는 철저한 사전 준비와 현장 관리의 결과로 분석됩니다.

 

 

 

 

안전과 품질,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다

HDC현산은 지난달 24일 입주예정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어 공사 진행 상황과 향후 일정을 공유했습니다관계자는 정확한 입주일과 절차는 입주 3개월 전에 다시 안내할 예정이며, 마지막까지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공사를 마무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지난 2022년 1월 11일 발생했던 붕괴 사고의 아픔을 딛고, 새로운 모습으로 지역 사회에 신뢰를 회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사고를 딛고 재탄생, 화정아이파크의 새로운 약속

광주 화정아이파크는 7명 사상자 사고 이후 전면 철거 및 재시공을 거쳐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라는 새 이름으로 내년 1월 입주를 앞두고 있습니다. 입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공사 기간을 단축하고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광주 화정아이파크의 새로운 이름은 무엇인가요?

A.새로운 이름은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입니다.

 

Q.정확한 입주 예정일은 언제인가요?

A.정확한 입주일과 입주 절차는 입주 3개월 전에 다시 안내될 예정입니다.

 

Q.재시공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A.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하여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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