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새로운 도약그룹 구구단 출신 가수 신보라(하나)가 싱가포르 항공 승무원으로 활동하며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30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하나는 현재 싱가포르에 2년째 거주하며 싱가포르 항공 승무원으로 근무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걸그룹 활동 이후 항공사 승무원이라는 이색적인 직업을 선택한 매우 드문 사례로, 많은 이들의 관심과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SNS 통해 밝힌 근황하나의 근황은 한 네티즌이 그녀의 소셜 미디어에 '외국에서 무슨 일 하고 계신 거예요? 공부하세요?'라고 질문하며 알려졌습니다. 이에 하나는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슝슝, 홍길동처럼 다닌다'고 답하며 자신의 새로운 직업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했습니다. 비록 재직 중인 회사나 구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