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호주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휴가배우 한지민이 친언니 부부가 거주하는 호주 브리즈번에서 휴가를 보내는 근황을 전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지민은 호주 곳곳을 누비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는 모습입니다. 언니 부부가 호주에서 가정을 꾸린 만큼, 한지민에게는 특별한 휴식처가 되었습니다. 훈남 조카와의 다정한 순간 포착특히 눈길을 끈 것은 한 남성과 다정하게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이었습니다. 사진 위에 '로마'라는 이름을 적어 조카임을 밝힌 한지민은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의 조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 다른 조카와 휴대폰 게임을 하는 등 친근한 이모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김연경과의 유쾌한 신경전이 사진을 본 배구선수 출신 김연경은 '조카 키 나랑 비슷할 듯'이라는 댓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