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젊은 선수들의 약진으로 재도약 시동올 시즌 KIA 타이거즈는 젊은 선수들의 활약으로 팀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잡아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베테랑 선수들의 이적과 더불어, 지난해에는 볼 수 없었던 신예 선수들의 등장이 팀의 평균 연령을 낮추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특히 리드오프로 맹활약 중인 박재현(2006년생)과 퓨처스리그 최고 타자로 평가받는 박상준(2001년생)은 1군에서도 확고한 자리를 잡으며 팀의 공격력을 이끌고 있습니다. 박재현은 41경기에서 타율 0.333, 7홈런, 26타점, 10도루, OPS 0.914를 기록했으며, 박상준 역시 16경기에서 타율 0.327, 2홈런, 5타점, OPS 0.951의 뛰어난 성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범호 감독은 이들의 타격 재..